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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설성면 경지정리사업 예정지 현장방문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2/25 [22:10]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는 24일 이천시 설성면 신필리에 위치한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농어촌공사로부터 사업 계획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박영근 이천시 농업정책과장, 신화철 신필리 이장이 함께 참석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농어촌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지구는 1998년 경지정리가 시행된 곳으로서 농로의 폭이 좁아 대형 농기계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있고, 용·배수로 시설이 토공 및 노후화로 급수가 원활하지 못해 영농에 불편을 겪고 있어 경지정리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업 지구 면적은 215ha이며, 사업비는 81억 7천만원으로 예상된다.

 

김인영 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한경지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설성면 이장으로부터 "소하천 정비, 교차로 개선 등 주민 요구사항을 청취했으며 경기도와 협력해 농업생산기반 여건 향상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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