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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싱어송라이터 '치즈' 콘서트 열어!

군포문화예술회관, 27일 서른네번째 Rock & 樂 Concert … 치즈의 깊은 풍미처럼 다양한 매력 느끼다

조수제 기자 | 입력 : 2021/02/18 [11:07]

[군포문화재단=조수제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브랜드공연 <Rock & 樂 Concert>의 서른네번째 공연을 연다.

 

▲ '치즈' 콘서트 포스터(제공=군포문화재단)  © 경기인터넷뉴스

 

군포문화재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Rock & 樂 Concert>는 인디음악을 대표하는 장르인 Rock을 통해 즐거움(樂)을 느끼는 콘서트라는 의미로, 관객들이 좋아하는 뮤지션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돼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Rock & 樂 Concert>서른네번째 주인공은 각기 다른 치즈의 깊은 풍미처럼 다양한 매력의 어반 팝 스타일을 추구하는 싱어송라이터 ‘CHEEZE’(치즈)가 나선다.

 

치즈는 지난 2010년 4인조 밴드로 결성된 이후 다채롭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이름을 알렸고, 지난 2017년 멤버 달총 1인 그룹으로 개편해 음악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EP 앨범 [I can't tell you everything]을 발매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치즈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OST ‘너라서 괜찮아’로 주목받는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음색여신’으로도 불린다.

 

치즈는 이번 군포 콘서트에서 그동안 구축해온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Rock & 樂 Concert>는 객석 거리두기가 적용돼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석 5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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