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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국회의원,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긴급 토론회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현장 교육주체 및 전문가들과 격의없는 토론 예정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2/08 [20:26]

[국회=김주린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월 9일(화) 16시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채널: 강득구TV)를 통해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도입 등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민석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사교육걱정없는세상・실천교육교사모임・좋은교사운동・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이상 5개 교육연대체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한다.

 

  © 경기인터넷뉴스

 

작년 한 해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내며, 거의 1년 동안 전국의 학생들은 원격수업으로 학교교육을 받아온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부모의 배경에 따른 교육격차,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국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걱정도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 잡았다.

 

정부는 이에 대해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등이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방역단계와 지역 및 학교별 상황을 어떻게 고려해서 설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기초학력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부분에 있어서도 양질의 전문인력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의 문제와 지속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코로나19발 교육격차 해소방안으로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 책임등교제와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이 언급되고 있지만,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고 말했다.

 

또한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코로나19로 심화되는 교육격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제시되고 있는 관련 방안을 진단하고 보완점을 파악하기 위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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