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철도망 확충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GTX-B 갈매역 정차ㆍITX청춘 고속열차 정차ㆍ경춘선 분당선 직결 운행 등 추진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1/28 [17:13]

[구리=송영한 기자]구리시는 27일 시장실에서 '구리시 철도망 확충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는 지난 21일 국회 본관에서 윤호중 국회의원과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GTX-B 갈매역 최우선 정차 건의'와 삼육대학교와 시민이 서명한 서명부를 전달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갈매 역세권지구와 태릉CC 통합개발 추진시 출퇴근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시'GTX-B 갈매역 정차'운행 계획 등을 점검한 결과 정차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검토됐다. 

 

실제로 GTX-B 갈매역 정차는 큰 비용 부담없이 갈매역세권 지구, 태릉CC 광역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며 이에 따르면 추가 정차를 가정하더라도 승차인원 증가로 사업성이 충분하고 선로 용량에 지장이 없어 갈매역 정차는 확실하게 가능함에 따라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아울러 구리시는 GTX-B, 급행열차 정차와 함께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경전철(면목선) 연장 ▲경춘선 분당선 직결 운행 ▲갈매역 광역환승센터 신설 ▲사노동 일원 버스공영차고지 ▲구리IC~태릉간 광역도로 확장 ▲산마루로~화랑로 연결도로 개설 ▲갈매IC 신설 등 광역교통 개선대책 방안도 국회와 협력,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에 계속 건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