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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제19대 서장에 유철 총경 부임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1/26 [10:11]

[구리=송영한 기자]경기 구리경찰서 제19대 경찰서장으로 유철 전)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장이 취임했다.

 

유철 서장은 25일 오전. 구리시 인창동 현충탑에서 순국영령들에 대한 참배를 마친 후 경찰서 2층 우리홀에서 각 과장, 지구대.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담회를 가졌다. 

 

▲ 유철 제19대 구리경찰서장     ©자료사진

 

유 신임 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취임식은 생략한 채 오후에는 경찰서 각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상견례를 통해 "구리시의 지역치안 서비스를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감받는 경찰로서 공정한 법집행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라며"코로나19 예방치안에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전개하고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철 경찰서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90년 경찰대 6기(법학과)로 경찰에 입문, 강원청 동해경찰서장, 형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장으로 재직하다  구리서장으로 부임했으며 수사전문가로서 합리적인 지휘를 한다는 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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