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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경기도의원,평내동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 논의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1/26 [09:44]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25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공원조성과 공원녹지팀과 평내동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에대해 논의했다.

 

평내동은 비교적 높은 구릉지에 속하는데 택지개발로 계단식처럼 층이 나눠져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옹벽들이 존재하게 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남양주시에서 콘크리트 옹벽, 덩굴식물의 식재, 옹벽 조형물 설치를 추진하는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김미리 의원은 “에코피아 수직정원 조성사업 추진 시 조명이나 벽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주민들의 문화적, 환경친화적 욕구를 잘 충족시켜주기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혈세가 낭비되지 않으면서 ‘찾고 싶은 평내동 만들기’의 일환인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원녹지팀 담당자는 “벽화와 조명, 덩굴식물 녹화와 생화 등을 다양하게 조합.설치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멋진 거리로 조성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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