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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개구 선별진료소, 25일부터 운영시간 변경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1/22 [16:12]

[수원=김주린기자] 수원시가 1월 25일부터 4개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시간을 변경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기존 오후 9시)까지,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기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 경기인터넷뉴스

 

운영시간 변경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의 ‘수도권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안내’에 따른 것이다. 중수본은 지난 19일 수도권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지역별 확진자 발생현황’, ‘야간 검사자 수요’ 등 지역·기관별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수원시는 확진자가 증가해 검체검사 수요가 늘어나면 다시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4개 구 보건소와 수원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시간은 변동 없다. 2월 14일까지 평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예약하지 않아도 되고, 현장에서 성별·연령대·증상·검사 결과를 전달받을 전화번호만 기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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