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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에서 한 달 보름만에 또다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20일 발생 확진자 4명 중 1명 시청 직원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1/20 [20:44]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는 20일 19시 30분 기준으로 구리시청 직원 1명을 비롯해 4명(남양주시 거주자 1명 포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343번/#344번 확진자는 관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밀접자는 각각 1명(가족)으로 진단 검사 후 자가격리됐다.

 

#345번 확진자는 광진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밀접자는 2명(가족)이며, 진단 검사 후 자가격리됐다.

 

남양주시 거주자인 #346번 확진자는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밀접자는 역학 조사 중이다.

 

한편, 지난 12월 5일 시청 직원이 최초로 코로나19로 확진(#123번)된 후 한 달 보름여 만에 다시 확진자가 발생한 구리시청은 또다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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