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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구리시 광역의원 보선후보 신동화 후보자로 확정

구리시지역위원회, 김성태 예비후보의 재심 청구에도 "변경 사항 없다" 안내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1/14 [16:06]

[구리=송영한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재심위원회(위원장 이재정 국회의원)는 14일 오전에 열린 회의에서 전날 '4.7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구리시 제1선거구)' 김성태 예비후보가 제기한 재심청구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위원장 윤호중 의원)는 SNS를 통해 당원들에게 보낸  '4.7 경기도의원 보궐 선거 후보 공천에 관한 안내문'에서 "김성태 후보자가 청구한 재심 결과에도 신동화 후보자 단수 추천에 변경 사항이 없다."라며 "최고 위원회의 의결과 당무위원회의 인준이 남아있으나 최고위원회는 도당상무위원회의 의결사항에 대해 수정할 수 없으므로 행위절차만 남아있는 상태로 신동화 후보자 단수추천이 확정되었다라고 봄이 마땅하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위원회는 "신동화 후보자에게는 축하를, 김성태 후보자에게는 위로를 드린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보궐 선거는 개인의 선거가 아닌 지역위원회가 함께 치러야 할 선거다."라며 "민심이반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지역위원회의 당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집중해야 승리할 수 있다.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당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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