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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임연옥 부의장, 중앙당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2급 포상'

‘주차공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창의성과 우수성 발휘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1/12 [19:48]

[구리=송영한 기자] 구리시의회 임연옥 부의장이 지난해 1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방정부 우수 정책 및 지방의회 우수 조례 경진대회에서 이낙연 당 대표로부터 2급 포상을 받았음이 뒤늦게 알려졌다.

▲임연옥 구리시의회 부의장©경기인터넷뉴스

 

임 부의장이 경진대회에 출품한 조례는 ‘구리시 주차공유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서 도심의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주차공유 활성화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주차 공간의 효율적 사용으로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임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다.

 

임 부의장은 이 조례에서 주차 공간을 사용할 권한을 가진 자가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다른 사용자에게 사용을 허락하는 방법으로 주차 공간 사용을 공유하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고 인식 개선과 참여자(개인ㆍ단체ㆍ법인)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제도적 길을 터 창의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임연옥 부의장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았다. 구리시의 구도심은 주차 전쟁 때문에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의 해법을 찾는데 의정 활동의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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